책이 되는 블로그
전체 목차 — 6부 72편
이 순서가 곧 책 『엔딩플래너』의 차례입니다. 1부에서 문제의식을 세우고, 2~4부에서 아프다 → 나빠진다 → 떠난다의 시간 순서를 따라가고, 5~6부에서 돈과 서류로 마무리합니다. 발행된 글은 제목을 누르면 열리고, 나머지는 매주 화·금 아침에 채워집니다.
1부 · 관점 글 모아보기 →
- 젊은 사람이 죽음을 말하면 사람들이 웃는다
- 부모의 죽음을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
- 우리가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 다섯 가지 이유
- 준비하지 않은 죽음은 남은 사람의 빚이 된다
- 효도는 왜 늘 늦게 도착하는가
- 첫째와 둘째는 같은 부모를 다르게 기억한다
- 죽음을 말하면 불경한가
- ‘아직 괜찮다’는 말이 가장 위험하다
- 엔딩플래너라는 역할이 필요한 이유
- 존엄이라는 말을 우리는 너무 쉽게 쓴다
- 좋은 죽음의 조건을 물었더니 나온 대답들
- 이 블로그가 책이 되기까지 — 집필 노트
2부 · 돌봄 글 모아보기 →
- 부모님이 쓰러지면 벌어지는 일의 순서
- 병수발을 직접 할 것인가, 간병인을 쓸 것인가
- 돌봄 공백은 예고 없이 온다
- 요양원은 가고 싶다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
- 방문요양 등급이 만사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
- 치매는 진단보다 그다음이 어렵다
- 형제가 돌봄을 나누는 다섯 가지 방식
- 주 보호자는 왜 항상 딸인가
- 돌보는 사람이 먼저 무너진다
- 부모를 시설에 모신 죄책감에 대하여
- 16단계로 나눠 본 어르신의 상태와 그때 할 일
- 집에서 임종을 맞는다는 선택
3부 · 건강 글 모아보기 →
- 기대수명 83.7세, 건강수명 72.5세 — 그 사이 11년
- 오래 사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없는 이유
- 80세의 벽 —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
- 80대 부모의 소주 한 잔, 허락할 것인가
- 근육은 노후의 자산이다
- 낙상 한 번이 인생의 분기점이 된다
- 약을 줄이는 것도 치료다
- 삼킴과 배설 — 아무도 먼저 말하지 않는 두 가지
- 우울은 노화가 아니다
- 건강검진으로 잡히지 않는 것들
- 병원을 옮겨 다니는 노년의 비용
- 마지막 1년, 의료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4부 · 이별 글 모아보기 →
- 상조 가입자 1,131만 명, 그런데 왜 장례식장에서 또 돈을 내는가
- 선불제와 후불제는 무엇이 다른가
- 장례비용의 진짜 구조
- 상조회사가 망하면 내 돈은 어디로 가나
- 장례를 3일로 치르는 나라
- 봉안과 자연장, 그리고 남는 사람의 동선
- 부고를 누구에게 알릴 것인가
- 영정사진은 미리 찍는 것이다
- 유품 정리 — 남기는 사람의 마지막 배려
- 디지털 유산, 계정은 누가 닫아 주나
- 반려동물은 어떻게 되는가
- 추모는 장례가 끝난 다음부터다
5부 · 제도 글 모아보기 →
- 사전연명의료의향서 320만 명, 정작 필요한 순간에 안 쓰이는 이유
- 연명의료를 중단한다는 것의 실제 의미
- 장기요양보험이 대는 돈과 내가 대는 돈
- 2026년 기준, 부모 돌봄에 드는 월 비용의 실제
- 본인부담금 경감은 아는 사람만 받는다
- 복지용구와 주택 개조 지원, 안 쓰면 사라지는 한도
- 국민연금·기초연금·주택연금으로 짜는 현금흐름
- 기초연금은 왜 갑자기 깎이는가
- 성년후견과 임의후견 — 판단력이 흐려진 다음의 대리인
- 치매 진단 이후에는 계약도 증여도 어려워진다
- 효도계약서는 정말 효력이 있는가
- 엔딩노트 한 권으로 정리하는 12가지
6부 · 상속과 증여 글 모아보기 →
※ 6부의 모든 글은 세무 전문가 감수 후 발행하며, 글 하단에 감수자와 기준 시점을 표기합니다.
- 상속세는 언제부터 우리 집 얘기가 되었나
- 유산취득세로 바뀐다는 말, 아직 사실이 아닙니다
- 10억까지는 상속세가 없다는 말에 붙는 조건
- 배우자상속공제 최대 30억, 그런데 왜 다들 5억만 받나
- 사전증여는 왜 10년 전에 시작해야 하는가
- 증여재산공제 5천만 원을 10년 단위로 끊어 쓰는 법
- 부담부증여 — 빚을 함께 넘긴다는 선택
- 현금으로 조용히 주면 왜 결국 걸리는가
- 상속 포기와 한정승인, 3개월이라는 시한
- 부모님 재산을 모른 채 상속받으면 벌어지는 일
- 유언장은 왜 대부분 무효가 되는가
- 상속세보다 무서운 형제간 소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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